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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인걸 교수, 2018 퀴아젠 차세대염기서열분석 스폰서십 프로그램 선정
  • 글쓴이 : 커뮤니케이션팀
  • 조회 : 447
  • 일 자 : 2018-12-19


최인걸 교수, 2018 퀴아젠 차세대염기서열분석 스폰서십 프로그램 선정
전 세계에서 선정된 과학자 5명 중 유일한 아시아 학자, $20,000 상금 수상

 

퀴아젠 한국법인이 11월 22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상금수여식에서 최인걸 고려대 교수(왼쪽)가 수상하고 있다.

▲ 퀴아젠 한국법인이 11월 22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상금수여식에서 최인걸 고려대 교수(왼쪽)가 수상하고 있다.

 


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과 최인걸 교수가 최근 생명공학회사 퀴아젠이 제공하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(NGS) 스폰서십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$20,000에 해당하는 NGS솔루션을 수상했다.


퀴아젠의 NGS스폰서십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염기서열분석 관련 연구자의 신청을 토대로 아시아, 유럽, 미국에서 총 5명을 선발해 각각 $20,000 NGS솔루션 상금을 제공하는 연구 스폰서 프로그램이다.


이번 2018년 스폰서십 프로그램에 선발된 과학자 중에서 최인걸 고려대 교수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. 그 밖에 미국 2명(허드슨 알파 생명공학연구소의 사라 쿠퍼 박사, 스탠포드 대학의 모날리 마노허 박사), 유럽 2명(런던대학 앨리스 귀스타차니 박사, 프라이브르크 대학의 만칭 쿠 박사)등 총 5명이다.


최인걸 교수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(NGS)과 생물정보분석을 동시에 수행하는 계산 및 합성생물학 연구실의 책임자로 차세대염기서열분석과 생물정보학 도구개발을 통해 세균, 버섯, 곤충, 인간의 유전체/전사체 서열분석과 마이크로바이옴(microbiome)연구를 수행하고 있다.


퀴아젠(Qiagen)은 네덜란드에 기반을 둔 생명공학회사로 500개가 넘는 제품군과 2,000개 이상의 특허와 라이선스를 보유한 전 세계 생명공학 기술개발관련 선두 기업 중 하나다.  현재 전 세계에 35개 지사가 있고, 5,00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. 회사의 연매출은 약 15억불이며, 뉴욕증시(QGEN)에 상장되어 기업가치가 90억불 가까이 되는 선도적인 생명공학 기업 중 하나로 최근 차세대염기서열분석(NGS) 솔루션 개발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.

 

 

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(smk920@korea.ac.kr)